같은 치앙마이 3색사원, 57만원과 117만원의 갈림길
쇼핑 3회를 감수한 57만원 실속형, 무료 취소가 살아 있는 83만원 노쇼핑, 팁·쇼핑 없는 117만원 확정형 — 인천 직항 치앙마이·치앙라이 세 패키지 비교

순백 조각으로 뒤덮인 백색사원 앞에서 사진 한 장 남기고, 도이수텝 계단을 오르다 숨을 고르고, 저녁엔 태국 전통 마사지로 다리를 푼다. 치앙마이·치앙라이 패키지가 약속하는 하루는 대체로 이 그림인데, 그 하루의 값은 57만원부터 117만원까지 갈린다. 풍경이 아니라 조건이 다른 것이다. 예산이 우선이면 쇼핑 3회가 박힌 가성비 6일, 쇼핑 자체가 싫다면 12월 출발 노쇼핑 5일, 부모님과 편하게 가려면 팁·쇼핑 없는 확정 풀패키지를 먼저 권한다.
한눈에 비교
인천 직항 치앙마이+치앙라이, 세 가지 값구조
- 하나투어 가성비 6일 (569,000원, 11/15)
- 쇼핑과 팁을 감수하고 최소 비용으로 핵심을 전부 담으려는 첫 패키지 여행자
- 참좋은여행 노쇼핑 5일 (829,000원, 12/8)
- 쇼핑 없이 먼쨈·님만해민 같은 요즘 코스를 돌고 싶은 20~30대, 무료 취소가 필요한 예약자
- 하나투어 베스트셀러 6일 (1,167,000원, 11/15)
- 부모님 동반 성인 가족이나 커플이 팁·쇼핑 걱정 없이 확정된 조건으로 편하게 다녀올 경우
알아둘 점
세 상품 모두 인천 직항에 3색사원·도이수텝·올드시티를 담았다. 출발일(11/15·12/8)과 기간(6일·5일·6일)이 달라 가격 차이를 한 줄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읽으면 안 된다.
항목별 비교 더 보기
같은 날, 같은 비행기 — 569,000원과 1,167,000원
- 하나투어 가성비 6일 (569,000원)
- 가격이 우선이고 쇼핑 몇 시간과 팁 수십 달러를 감수할 수 있는 사람
- 하나투어 베스트셀러 6일 (1,167,000원)
- 같은 항공편을 타더라도 조건 확정에 돈을 쓸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
알아둘 점
소아 요금은 가성비가 성인과 동가이고 베스트셀러만 1,071,300원으로 내려간다. 아이가 있는 가족은 이 차이까지 합쳐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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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6일 — 4박, 쇼핑 3회
569,000원에 3색사원·도이수텝·코끼리 먹이주기·온천 족욕을 모두 담았지만 쇼핑 3회와 현지 팁 60달러가 붙는다.
숙박더 레인트리 호텔(치앙마이 3박)+체나라이 리버사이드(치앙라이 1박), 상세에 확정 표기
- 주요 방문 도시
- 1치앙마이
- 2치앙라이
날짜별 일정 보기
- 2일차치앙마이 → 치앙라이보타닉가든·코끼리 먹이주기·난 농원 후 치앙라이행 버스에 오름. 더 레인트리 호텔 3박 중 · 백색사원 관광 후 체나라이 리버사이드 1박, 다음 날 청색사원·왓 훼이 쁠라깡·싱하파크
- 3일차메카짠 온천치앙마이 복귀길 족욕 휴식
- 4일차싼캄팽·쇼핑센터도이수텝·왓 수안독 뒤 민예마을과 쇼핑센터 3곳 방문이 이날 몰림
- 5일차올드시티오전 유일한 자유시간 뒤 타페게이트·삼왕동상·왓 체디루앙, 밤 공항
잘 맞는 경우
- 쇼핑·팁을 감수하고 최소 비용으로 핵심을 전부 담으려는 첫 패키지 여행자
- 11/15 출발이 가능한 급박한 일정
다시 생각할 경우
- 쇼핑센터 방문 자체가 싫은 사람
- 올드시티 걸어서 도는 숙소를 원하는 사람
- 이동이 적은 순수 휴양을 원하는 사람
노쇼핑 5일 — 3박, 한 호텔
노쇼핑에 먼쨈·님만해민·정글 카페 같은 요즘 코스 중심. 무료 취소가 11/8까지 살아 있다.
숙박그랜드 차이야프룩 님만 3박(동급 변경 가능, 출발 2~3일 전 확정), 싱글룸 15만원 표기
- 주요 방문 도시
- 1치앙마이
- 2치앙라이
날짜별 일정 보기
- 1일차치앙마이그랜드 차이야프룩 님만(동급 가능)에서 3박
- 2일차치앙라이하루 안에 왕복 — 백색·청색·적색 3색사원과 메카짠 온천 족욕
- 3일차먼쨈 전망대 → 님만해민도이수텝 다음 들르는 구름 아래 전망대 · 정글 테마 카페와 몽족가정식 뒤 카페 골목 산책
- 4일차올드시티체크아웃 후 왓 체디루앙·타페게이트·삼왕동상, 센트럴에어포트 들러 밤 공항
잘 맞는 경우
- 쇼핑 없이 트렌디한 코스를 돌고 싶은 20~30대 커플·친구
- 일정이 흔들려 무료 취소가 필요한 예약자
다시 생각할 경우
- 호텔 이름을 확정하고 예약해야 안심하는 사람
- 코끼리 체험이 필수인 사람(선택관광 50달러)
- 3박보다 길게 머물러야 하는 사람
베스트셀러 6일 — 일정 4박(요약 5박 표기), 노팁·노쇼핑
팁·쇼핑 없이 확정 호텔 4박, 마사지 2시간, 코끼리 캠프 케어 45분, 특식 3회까지 얹은 정석 구성.
숙박트래블로지 님만 3박(1·2·4일차)+더 헤리티지 치앙 라이 1박(3일차), 상세에 확정 표기(일정표 기준 총 4박, 상품 요약 라벨은 5박). 소아 1,071,300원 할인.
- 주요 방문 도시
- 1치앙마이
- 2치앙라이
날짜별 일정 보기
- 2일차치앙마이트래블로지 님만 확정 숙박(1·2·4일차 3박) — 코끼리 캠프 케어 45분, 보타닉가든, 왓 수안독, 싼캄팽
- 3일차치앙라이도이수텝 관광 후 이동, 백색사원과 삼겹살 정식, 나이트 바자 저녁, 헤리티지 1박
- 4일차싱하파크청색사원·왓 훼이 쁠라깡 다음 들르는 테마파크
- 5일차올드시티오전 자유일정 후 타페게이트·삼왕동상·왓 체디루앙, 밤 공항
잘 맞는 경우
- 부모님 동반 성인 가족, 조건 확정에 돈을 쓰고 싶은 커플
- 같은 날 출발하는 가성비 상품과 비교해 조건을 올리려는 사람
다시 생각할 경우
- 예산을 100만원 이하로 묶어야 하는 사람
- 활주로 소음에 예민한 사람
- 40명 단체 버스가 부담스러운 사람
사원 세 개는 같은데, 세 상품이 파는 건 다르다
세 상품 모두 인천에서 직항으로 치앙마이에 닿는다. 에어부산편이 둘, 이스타항공편이 하나다. 치앙라이로 넘어가 백색·청색 사원과 대형 관음상의 왓 훼이 쁠라깡을 돌고, 돌아와 도이수텝과 올드시티의 타페게이트·삼왕동상·왓 체디루앙을 보는 큰 뼈대도 같다. 싼캄팽 민예마을까지 공통이고, 한국어 가이드가 붙는 단체 패키지라는 점도 같다.
가격을 가르는 첫 번째 축은 쇼핑과 팁이다. 569,000원 상품의 4일차 일정을 펼치면 도이수텝과 왓 수안독 사이에 쇼핑센터 2곳, 오후에는 싼캄팽과 쇼핑센터 1곳이 끼어 있다. 살 의무는 없지만 시간은 일정에 박혀 있고, 가이드·기사 경비 60달러(성인·소아 동일)는 현지에서 따로 낸다. 829,000원과 1,167,000원 상품에는 이런 단체 위탁 쇼핑 일정이 없다.
두 번째 축은 숙소와 취소 조건이다. 하나투어 두 상품은 숙소명이 상세에 확정 표기돼 있고, 참좋은여행은 동급 호텔로 바뀔 수 있고 출발 2~3일 전에야 확정된다. 취소는 하나투어 두 건의 무료 마감(10/16)이 이미 지났고 참좋은여행(12/8 출발)은 11/8까지 무료가 살아 있다. 출발일과 박수가 다르니 세 가격을 한 줄 업그레이드 사다리로 읽으면 계산이 틀어진다.


569,000원: 쇼핑 세 번을 참고 코끼리까지 다 겪는 6일
11월 15일 저녁 인천을 나가 밤 11시경 치앙마이에 닿으면 첫날은 침대에서 끝난다. 다음 날부터 본격적이다. 보타닉가든의 스카이워크를 걷고, 코끼리에게 바나나를 손으로 직접 넘겨주는 20~30분을 보내고, 난 농원을 지나 3시간 30분 버스로 치앙라이에 닿아 백색사원을 본다. 이틀째는 청색사원과 싱하파크를 돌아 같은 3시간 30분을 되돌아오며 메카짠 온천에 발을 담근다. 5일차 오전이 유일한 자유시간이고, 그날 오후 올드시티를 지나 밤 공항으로 향한다.
관광 15회에 식사 12회(무제한 삼겹살, 샤부꾸, 한정식 특식 포함), 숙소는 치앙마이 더 레인트리 호텔 3박과 치앙라이 체나라이 리버사이드 1박으로 명시돼 있다. 레인트리의 투숙 후기를 읽으면 객실이 넓고 청결하며 직원 응대가 좋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다만 위치가 기차역·버스터미널·Central Festival 쪽이라 올드시티가 아니라 택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여러 번 나온다. 자유시간이 하루 오전뿐이라 이 약점이 체감으로 커질 일은 적지만, 도보로 올드시티를 돌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이 가격의 진짜 청구서는 예약 뒤에 온다. 쇼핑 3회에 가이드·기사 경비 60달러, 골든트라이앵글 선상투어 같은 선택관광(성인 50달러)과 기내식은 별도고, 무료 취소 기한이 지났으니 지금 예약하면 취소 시 상품가의 10~50%가 깎여 나가며 선발권 조건이라 발권 뒤에는 항공 취소료까지 붙는다. 출발이 2주 남았다는 점까지 합치면, 이 상품은 일단 다 겪어보고 싶은 첫 패키지에 어울리는 선택이지 여유롭게 계획을 짜는 사람의 상품은 아니다.


829,000원: 짐 다시 싸지 않는 3박, 요즘 코스 중심
12월 8일 저녁에 나가 새벽에 돌아오는 3박 5일이다. 이 상품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간다. 도이수텝을 오르고, 먼쨈 전망대에서 계단식 밭 위의 구름을 내려다보고, 몽족 가정식을 먹고, 숲 속에 지어진 대형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포함)을 마시고, 님만해민 골목을 걷는다. 단체 위탁 쇼핑(쇼핑 3회)은 없지만 마지막 관광일 4일차에는 싼캄팽 거리와 태국 북부 최대 쇼핑몰 센트럴 에어포트 방문이 일정에 들어 있다. 3색사원은 둘째 날 하루 안에 치앙라이까지 왕복(편도 약 3시간 20분)해 돌아보고, 돌아온 저녁 전통 마사지 1시간이 들어 있다. 긴 차량 이동일이 하루 있는 대신 3박 내내 같은 방을 써서 짐을 다시 싸지 않는다.
예정 호텔은 더 그랜드 차이야프룩 님만으로, 전 객실에 발코니와 전자레인지가 있다. 400건이 넘는 후기에는 객실이 넓고 조용하고 공항이 가깝다는 이야기가 반복되고, 자주 나오는 불만은 군 부대 부지 안이라 걸어 나갈 상가가 없고 차가 필요하다는 위치다. 더 큰 문제는 이 호텔이 동급으로 변경 가능하다는 점이다. 최종 숙소는 출발 2~3일 전 문자로 확정되니, 숙소를 보고 예약하는 사람은 예약 전에 대체 호텔 범위를 담당자에게 물어야 한다.
조건 자체는 깔끔한 편이다. 팁은 50달러로 하나투어 가성비보다 10달러 적고, 싱글룸 15만원이 페이지에 표기돼 있으며, 무료 취소가 11월 8일까지 살아 있어 일정이 흔들리는 예약자에게 유일하게 유리하다. 발권 뒤에는 15만원의 발권 취소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다. 대신 코끼리는 기본 일정에 없어 선택관광(50달러)이고, 마사지는 성인 한정이라 아이는 받을 수 없다. 연합행사라 다른 여행사 손님과 버스가 합류할 수 있다는 점, 지금은 긴급모객 중이라는 점도 알고 예약하자.


1,167,000원: 같은 비행기를 타는 두 상품, 60만원 차이가 지우는 것들
이 상품은 569,000원 상품과 같은 날, 같은 에어부산 편을 탄다. 밤 11시경에 도착해 새벽에 인천으로 돌아오는 것도 같다. 약 59만 8천원의 차액이 바꾸는 것은 숙소와 현지 지출 구조다. 쇼핑센터 3회가 사라지고, 가이드·기사 경비가 상품가에 포함되며, 숙소는 일정표 기준 트래블로지 님만 3박(1·2·4일차)과 더 헤리티지 치앙 라이 1박(3일차)으로 확정되고 5일차는 숙소 없이 밤 공항으로 향한다(상품 요약은 5박 6일로 표기되므로 예약 시 담당자 확인이 필요). 어르신을 모시고 가서 버스 안에서 달러를 세어야 하는 일이 없어진다.
일정에서 3박을 쓰게 되는 트래블로지 님만은 2,500건이 넘는 후기에서 원 님만과 MAYA 쇼핑센터까지 무료 툭툭·셔틀이 운행된다는 이야기와 조식이 다양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일정에 님만 골목이 들어 있지 않아도 셔틀로 나가볼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활주로 근처라 비행기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도 여러 건 겹친다. 확인한 후기 예시에서는 지나가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반응이 있지만 소음에 예민한 사람은 고민해봐야 한다. 칫솔 같은 일회용품이 비치되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다.
일정의 밀도도 다르다. 코끼리 체험이 먹이주기 20~30분에서 먹이를 직접 만들고 먹이주고 물놀이하는 코끼리 캠프 케어 45분으로 깊어지고, 전통 마사지가 2시간으로 늘어나며, 치앙라이에서 나이트 바자 저녁이 추가된다. 특식 3회(카오마오 카오팡 태국요리 세트, 삼겹살 정식, 한정식)와 3억원 여행자보험도 차이가 난다. 소아 요금이 1,071,300원으로 내려가는 유일한 상품이라 아이가 둘 이상인 가족은 계산이 꽤 달라진다.
남는 조건도 분명히 하자. 선택관광은 여전히 별도(치앙라이 씨티투어 60달러 등)라 완전한 올인클루시브는 아니고, 마사지는 성인 한정에 매너팁은 자율이다. 최대 40명 단체 버스라는 점, 무료 취소 마감이 지났다는 점은 가성비 상품과 같다. 그래도 첫 치앙마이를 쇼핑과 팁 걱정 없이 편하게 다녀오고 싶은 부모님 동반 가족이나 커플에게는 이 구조가 그만한 값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첫 치앙마이인데 쇼핑 몇 시간과 팁 수십 달러를 감수하고라도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569,000원 가성비 6일이 답이다. 쇼핑 시간이 아깝고 먼쨈·님만 같은 요즘 코스가 좋다면 12월 출발 829,000원 노쇼핑 5일이 맞다. 다만 숙소가 출발 직전에야 확정된다는 점은 예약 전에 받아들여야 한다. 부모님 동반이나 특별한 여행이라 조건을 확정해서 사고 싶다면 1,167,000원 상품에서 님만 호텔 확정 숙박의 여유와 마사지 2시간까지 얻으면 된다. 셋 다 성에 안 차는 경우, 즉 하루 대부분을 혼자 보내고 싶거나 사원보다 수영장에 머물 시간이 길어야 한다면 단체 패키지 자체를 접고 개별 상품을 찾는 편이 맞다.
자주 묻는 질문
쇼핑 3회가 있으면 뭔가 사야 하나요?
구매 의무는 없지만 시간은 일정에 박혀 있습니다. 569,000원 상품은 4일차에 쇼핑센터 2곳·싼캄팽 민예마을·쇼핑센터 1곳이 이어집니다. 매장에 서 있는 시간 자체가 싫으면 노쇼핑 상품(829,000원·1,167,000원)을 골라야 합니다.
현지에서 따로 내는 팁은 얼마인가요?
가이드·기사 경비는 569,000원 상품이 60달러, 829,000원 상품이 50달러로 현지 지불입니다(성인·소아 동일). 1,167,000원 상품은 이 경비가 상품가에 포함됩니다. 마사지·객실 등 매너팁은 세 상품 모두 자율입니다.
무료 취소가 되는 상품은 어느 것인가요?
12/8 출발 참좋은여행(829,000원)만 11/8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합니다. 단 발권 후에는 위약금 외에 1인당 15만원의 발권 취소 수수료가 별도입니다. 11/15 출발 하나투어 두 상품은 무료 취소 마감(10/16)이 지나 취소 시 상품가의 10~50%가 차감되고, 선발권 조건이라 발권 후에는 항공 취소료가 추가로 붙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는데 어떤 상품이 나을까요?
마사지는 829,000원·1,167,000원 상품 모두 성인 한정이라 아이는 받지 못합니다. 소아 요금 할인은 1,167,000원 상품만 있어(1,071,300원) 아이가 둘 이상이면 가족 계산이 달라집니다. 코끼리 체험을 기본 일정으로 끼우려면 하나투어 두 상품 중에서 골라야 합니다.
호텔은 예약할 때 확정되나요?
하나투어 두 상품은 더 레인트리+체나라이 리버사이드, 트래블로지 님만+헤리티지 치앙 라이 조합으로 상세에 명시돼 있습니다. 참좋은여행은 그랜드 차이야프룩 님만이 '동급 변경 가능'이며 최종 확정은 출발 2~3일 전 문자로 안내됩니다.
예약 전 확인
- 11/15 출발 하나투어 두 상품은 무료 취소 마감(10/16)이 지났고 선발권 조건이라 발권 후 항공 취소료가 별도로 붙는다. 예약 전 잔여 좌석과 취소 수수료 확정치를 담당자에게 확인한다.
- 싱글룸(1인 실 사용) 요금은 하나투어 두 상품 상세에 표기되어 있지 않다(참좋은여행은 15만원 표기). 예약 전 견적으로 확인한다.
- 참좋은여행의 숙소는 '동급 호텔로 변경 가능'이며 출발 2~3일 전 문자로 확정된다. 항공 시각도 요약(17:25 출발)과 일정표(18:30 출발)에 다르게 표기되니 예약 전 대체 호텔 범위와 함께 담당자에게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