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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발 삿포로 4일, 11월의 세 날짜 중 어느 패키지가 내 여행인가

부산 김해 출발 3박 4일, 11월의 세 출발일이 가격·숙소·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을 단풍이 물든 계곡과 강가에 늘어선 온천 마을 풍경

한눈에 비교

같은 부산 출발 북해도 4일, 출발일과 구성이 무엇을 바꾸나

노랑풍선 부산출발 삿포로 4일 온천호텔3박 실속 (11/7 토, 진에어 LJ311)
가장 싼 11월 초 날짜를 잡고 온천·식사 구성을 최우선으로 보는 실속형 여행자
참좋은여행 [확정][부산/오후출발][온천호텔 숙박] 4일 (11/27 금, 진에어 LJ527)
주말을 살리면서 첫날 숙소 후보가 공개된 일정을 원하는 직장인·부모님 동반 가족
참좋은여행 [확정/부산/이스타항공/오후출발][온천호텔 숙박] 4일 (11/29 일, 이스타 ZE951)
같은 동선을 최저가로 도는 부부·친구 일행, 연차를 아끼고 싶은 사람

알아둘 점

세 상품 모두 김해공항 출발·치토세 도착 3박 4일 부산 패키지이며 도야-노보리베츠-비에이/후라노-삿포로-오타루 관광이 포함된다. 항공은 각각 진에어(11/7·11/27)와 이스타항공(11/29). 가격은 상세 페이지 표시 기준이며 선착순 예약 상품이라 인원 증가에 따라 인상될 수 있다고 각 페이지가 고지한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비행기는 2시간 반. 치토세에 내리면 도야호 유람선, 지옥계곡, 푸른 연못, 오타루 운하, 오도리 공원까지 북해도 완전일주가 버스에 실려 굴러간다. 문제는 같은 '부산 출발 4일'이라도 날짜를 언제 잡느냐다. 11월 첫 주 토요일, 11월 마지막 금요일, 11월 마지막 일요일 — 세 출발일은 가격이 1,044,000원에서 1,342,000원까지 벌어지고, 첫날 어디서 자는지, 호텔 이름이 언제 확정되는지도 저마다 다르다. 실제 판매 페이지의 일정표와 포함 조건을 하나씩 대조해, 어떤 날짜가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 정리했다.

이동·숙박

어디서 자고, 얼마나 이동할까

날짜별 방문지와 이동 순서를 살펴보세요.

1일차 도착 후 온천 1박, 2~3일차 이동 관광 집중, 4일차 오타루·삿포로 경유 귀국

11/29 출발 · 이스타항공 · 1,122,000원

숙박죠잔케이 뷰 호텔 1박 + APA 호텔&리조트 삿포로 2박 (예정 호텔, 동급 변경 가능)

큰 지도 보기

  1. 일정 속 방문지 · 점선은 방문 순서
  2. 1죠잔케이
  3. 2지옥계곡
  4. 3스스키노
  5. 4오타루
  6. 5오타루 운하
  7. 6오타루 오르골당
  8. 7오도리 공원

날짜별 일정

  1. 1일차죠잔케이치토세 도착 후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석식 및 온천욕(죠잔케이 뷰 호텔 예정)
  2. 2일차도야호수 → 쇼와신잔 → 사이로 전망대 → 지옥계곡 → 스스키노도야호수 유람선 탑승(약 50분 코스) · 1943년 화산 활동으로 생긴 기생 화산 · 도야호 전경과 우스산 전망 · 유황 온천 계곡 산책로 · 자유관광 약 1시간 30분, APA 호텔&리조트 삿포로 숙박
  3. 3일차닝구르테라스 → 시키사이노오카 → 푸른 연못 (아오이케) → 패치워크 로드 → 흰 수염폭포 → 이온몰 삿포로 모이와점숲속 통나무집 마을, 휴관·통제 시 탁신관 대체 · 전망 화원 · 에메랄드빛 연못 · 언덕 사진 포인트, 현지 사정 시 차창 관광 대체 · 용암층 따라 흐르는 폭포 · 자유쇼핑·자유석식 후 APA 리조트 숙박
  4. 4일차오타루 운하 → 오타루 오르골당 → 기타이치 가라스무라 → 오도리 공원오타루 상징 산책로 · 일본 최대 오르골 전문점 · 오타루 유리공예 명소 · 삿포로 도심 공원, 이후 치토세 공항으로 이동

잘 맞는 경우

  • 가장 저렴하게 북해도 완전일주를 원하는 부부·친구
  • 연차를 아껴 일요일 출발로 다니고 싶은 직장인

다시 생각할 경우

  • 삿포로 시내를 깊게 보고 싶은 사람
  • 내 일행끼리만 출발하는 것이 중요한 사람
금요일 오후 출발, 1일차 온천 1박, 2일차 도야·노보리베츠, 3일차 비에이·후라노, 4일차 오타루 후 저녁 귀국

11/27 출발 · 진에어 · 1,342,000원

숙박죠잔케이 뷰 OR 샤터라즈 가토킹덤 OR 도야 선팔레스 1박 + APA 호텔&리조트 삿포로 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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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정 속 방문지 · 점선은 방문 순서
  2. 1죠잔케이
  3. 2지옥계곡
  4. 3스스키노
  5. 4오타루
  6. 5오타루 운하
  7. 6오타루 오르골당
  8. 7오도리 공원

날짜별 일정

  1. 1일차죠잔케이13:50 김해 출발 16:10 치토세 도착 후 이동, 첫날 숙박 후보에 죠잔케이 뷰·샤터라즈 가토킹덤·도야 선팔레스 명시
  2. 2일차도야호수 → 쇼와신잔 → 사이로 전망대 → 지옥계곡 → 스스키노유람선 약 50분, 오시마섬 왕복 · 분연을 내뿜는 화산 · 도야호 칼데라 전망 · 유황 김이 피어오르는 계곡 · 자유관광 약 1시간 30분
  3. 3일차닝구르테라스 → 시키사이노오카 → 푸른 연못 (아오이케) → 패치워크 로드 → 흰 수염폭포 → 이온몰 삿포로 모이와점숲속 공예 마을, 휴관 시 탁신관 대체 · 겨울 시즌 스노우 모빌·스노우 래프팅 안내 표기 · 코발트빛 연못 · 켄과 메리의 나무 등 사진 포인트, 관람 불가 시 대체 · 온천수가 흐르는 폭포 · 자유쇼핑·자유석식
  4. 4일차오타루 운하 → 오타루 오르골당 → 기타이치 가라스무라 → 오도리 공원산책 후 기념품 쇼핑 · 증기시계 명물 · 유리공예 전시·판매 · 도심 공원 관광 후 17:10 치토세 출발

잘 맞는 경우

  • 금요일 출발로 주말+월요일을 쓰는 직장인
  • 첫날 리조트형 시설(수영장·키즈풀)을 원하는 가족

다시 생각할 경우

  • 토·일 출발이 필요한 사람
  • 예약 성사율 67% 표기가 부담스러운 급한 예약자
포함 식사 8회와 도착 특전이 붙은 실속형. 최종 호텔은 출발 2일 전까지 문자 안내(미정)

11/7 출발 · 진에어 · 1,044,000원

세 상품 중 최저가 1,044,000원(표시 할인가 991,800원). 식사 8회(대게뷔페+샤브샤브 포함)와 도착 특전이 명시된 실속 구성이다.

숙박1일차 온천 호텔(조잔케이 뷰/샤토레제/도야 썬팔레스, 미정) + 아파 호텔&리조트 삿포로 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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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증된 방문 지역
  2. 1노보리베쓰

날짜별 일정

  1. 1일차죠잔케이온천13:50 김해 출발 16:10 치토세 도착, 체크인 후 석식·온천욕, 첫날 숙박은 조잔케이 뷰/샤토레제/도야 썬팔레스 중 배정(미정)
  2. 2일차도야호수 → 쇼와신잔 → 사이로 전망대 →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 스스키노유람선 50분 소요 · 기생 화산 관광 · 도야호 전망 · 약 600m 산책로 · 자유관광, 석식 후 아파 호텔&리조트 삿포로 숙박
  3. 3일차청의 호수 (아오이케) → 흰 수염폭포 → 시키사이노오카 → 패치워크 로드 → 탁신관 → 이온몰 삿포로 모이와점사진 명소 연못 · 코발트블루 강과 만나는 폭포 · 전망 화원, 스노우래프팅·썰매 별도 약 1,000엔(예상) · 언덕 사진 포인트 · 닝구르테라스 휴관·동계 통제 시 대체 관광지 · 자유쇼핑·자유석식
  4. 4일차오타루 운하 → 오타루 오르골당 → 오오도리 공원오타루 산책 · 오르골 15,000점 판매 · 삿포로 시민 공원, 이후 치토세 공항 출발

잘 맞는 경우

  • 식사·특전 구성을 최우선으로 보는 실속형 여행자
  • 낮은 가격대의 11월 초 날짜를 찾는 사람

다시 생각할 경우

  • 호텔이 이름으로 확정된 상품을 원하는 사람
  • 취소 가능성을 남겨두고 싶은 사람(무료 취소 마감일 경과)

부산에서 4일, 북해도 완전일주의 기본 골격

일정표의 뼈대는 세 상품이 놀랄 만큼 비슷하다. 도착 날 온천 마을로 이동해 첫날 밤을 온천으로 시작하고, 둘째 날 도야호 유람선(약 50분 소요)과 쇼와신잔, 사이로 전망대를 거쳐 지옥계곡의 유황 김이 피어오르는 산책로를 걷는다. 스스키노에 약 1시간 30분 놔두고 저녁을 자유롭게 먹게 하는 것도 공통이다.

셋째 날은 비에이·후라노로 길게 나간다. 푸른 연못(아오이케), 흰수염폭포, 시키사이노오카, 패치워크 로드가 하루에 이어진다. 마지막 날은 오타루 운하와 오르골당, 기타이치 가라스무라를 돌고 오도리 공원을 짧게 본 뒤 17시 10분 치토세발 비행기에 실린다. 관광지 입장료가 세 상품 모두 '포함'으로 표기돼 있고, 전용 버스와 한국어 가이드, 일정 내 식사 8회, 여행자보험까지 들어 있다.

그래서 선택은 결국 '언제, 어디서 자느냐'의 문제로 좁혀진다. 참좋은여행 두 편은 온천 1박+삿포로 2박, 노랑풍선 편은 일정상 첫날 온천 호텔, 둘째·셋째 날 아파 호텔&리조트 삿포로 숙박이 확인된다. 날짜와 숙소 구성, 가격의 차이를 아래에서 하나씩 연다.

가장 가벼운 날짜, 11/29 일요일 이스타항공편

같은 참좋은여행 부산 노선의 11월 두 날짜 중 이스타항공 ZE951편이 1,122,000원으로 가장 가볍다. 11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김해를 떠나 17시 치토세에 닿고, 첫날은 죠잔케이 뷰 호텔에서 석식과 온천욕으로 마무리된다. 둘째·셋째 날 밤은 APA 호텔&리조트 삿포로라 시내 접근이 필요할 때 쓸 만하다.

동선도 알차다. 둘째 날 도야호 유람선에서 쇼와신잔·사이로 전망대를 지나 지옥계곡까지, 셋째 날 닝구르테라스와 푸른 연못, 흰수염폭포, 시키사이노오카, 패치워크 로드가 버스 한 대로 이어진다. 스스키노 자유관광 약 1시간 30분과 이온몰 자유석식이 하루의 숨 고르기를 맡는다.

챙겨 볼 조건도 있다. 최소 출발인원이 6명으로 세 상품 중 가장 낮지만, 미달 시 타사와 현지 조인이나 출발일 변경을 요청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상세에 명시돼 있다. 스스키노 시간이 1시간 30분뿐이라 삿포로 시내를 깊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

비에이·치토세 일정·예약 보기 참좋은여행 · 1,122,000원

주말을 통째로 쓰는 11/27 금요일 진에어편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 50분 김해 출발, 11월 30일 월요일 19시 55분 김해 도착. 연차 이틀이면 금·토·일·월 4일을 온전히 쓰는 주말 활용형이다. 가격은 1,342,000원으로 ZE편보다 약 22만원 높다.

이 편의 매력은 첫날 숙소 후보가 이름으로 공개돼 있다는 점이다. 객실 647개에 지상 60미터 전망욕장을 가진 죠잔케이 뷰 호텔, 온천·수영장·키즈풀을 갖춘 샤터라즈 가토 킹덤 삿포로, 도야 썬팔레스 리조트&스파. 부모님과 아이를 데리고 간다면 수영장과 키즈풀 얘기가 나오는 리조트형이, 둘이 간다면 설경 노천탕 이야기가 나오는 죠잔케이가 마음에 걸릴 것이다. 물론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다는 조건은 그대로다.

관광 포인트는 ZE편과 같은 뼈대에 도야호 유람선 50분, 스스키노 자유시간 약 1시간 30분이 그대로 들어 있고, 셋째 날 저녁 이온몰 자유쇼핑·자유석식으로 이어진다. 최소 출발인원은 10명이며 예약 성사율 67% 표기가 페이지에 보인다. 급하게 예약할 사람이라면 이 숫자를 참고할 일이다.

비에이·치토세 일정·예약 보기 참좋은여행 · 1,342,000원

가장 싼 날짜, 11/7 토요일 온천 3박 실속형

세 상품 중 가격이 가장 낮은 1,044,000원(표시 할인가 991,800원)은 노랑풍선 11월 7일 토요일 출발 편이다. 식사 8회 구성이 인상적인데, 해물철판과 스프카레 또는 오무카레, 그리고 '1대게뷔페+샤브샤브'가 포함으로 표기돼 있다. 치토세 도착 시 마유크림 또는 수면팩+발파스 특전 1인 1개도 명시돼 있다.

숙박은 상품명처럼 온천이 여행의 축이다. 다만 일정표상 첫날은 조잔케이 뷰 호텔 또는 샤토레제 가토킹덤 삿포로 호텔 또는 도야 썬팔레스 리조트&스파, 둘째·셋째 날은 아파 호텔&리조트 삿포로 숙박으로 확인되고, 상세는 '숙박시설이 현재 미정, 출발 2일 전까지 문자 안내'라고 못박는다. 온천이 매일 들었다는 확신보다는, 최종 호텔 이름이 출발 임박까지 열려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상품이다. 페이지 표기 예약 성사율은 97%다.

셋째 날 비에이 코스에서는 스노우래프팅이나 썰매를 원하면 1인 약 1,000엔(예상가)을 내고 탈 수 있다고 안내된다. 시간 관계상 탑승이 어려울 수 있다는 단서도 함께 달려 있다. 3인 가족은 룸타입이 랜덤 배정이고 3인실이 안 나오면 싱글+2인실로 나뉠 수 있다는 조건도 미리 알아둘 일이다.

노보리베쓰·도야 일정·예약 보기 노랑풍선 · 1,044,000원

예약 전에 꼭 짚을 공통 조건과 취소 규정

세 상품 모두 가이드/기사 경비 40,000원(1인, 성인·소아 동일)을 현지에서 따로 내고, 석식 1회가 불포함이라 스스키노나 이온몰의 자유식 돈은 별도다. 1인 여행 시 싱글룸 추가 200,000원도 공통 안내다. 그룹항공권이라 좌석은 출발일 공항 배정이 기본이고, 마일리지 적립은 되지 않는다.

취소 조건의 차이는 실질적이다. 11/27과 11/29 출발편의 무료 취소 마감은 각각 10월 28일, 10월 30일, 11/7 편은 10월 8일. 즉 지금 예약하면 세 상품 모두 상품가의 10%~50% 위약금 규정이 적용되는 구간이다. 예약금(노랑풍선 200,000원 선결제, 참좋은여행 10,000원 선결제)과 출발 7일 전 잔금 안내 절차도 상세에 그대로 적혀 있다.

마지막으로 후기 이야기. 세 상품의 리뷰 영역은 모두 '리뷰 0, 클렌징 시스템 작동 중' 상태로 후기 본문을 확인할 수 없었다. 대신 각 페이지가 공개하는 운영 지표 — 노랑풍선의 예약 성사율 97%·문의 응답률 100%, 참좋은여행의 67%·91% — 가 유일한 참고축이다. 확정 호텔명과 일차별 일정은 상세에 모두 공개돼 있으니, 예약 전에 그 일정표와 호텔 안내 시점을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으로 후기 빈자리를 메우는 게 현실적인 순서다.

여행 상품과 예약

자주 묻는 질문

상품 후기가 없는데 예약해도 될까?

세 상품 모두 상세의 리뷰 영역이 '리뷰 0, 클렌징 시스템 작동 중' 상태라 후기 본문을 확인할 수 없었다. 대신 참좋은여행 상품은 페이지 표기의 예약 성사율 67%, 노랑풍선은 97%와 문의 응답률 100%가 참고가 되고, 호텔 확정 방식과 출발 조건은 예약 전 여행사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현지에서 추가로 나가는 돈이 있나?

세 상품 모두 가이드/기사 경비 40,000원(성인·소아 동일)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하고, 석식 1회가 불포함이라 스스키노나 이온몰의 자유식 비용은 별도다. 참좋은여행 상품은 1인 여행 시 싱글룸 추가비 200,000원 조건도 공통으로 안내되어 있다.

예약 전 확인

  • 세 상품 모두 상세 페이지 리뷰 영역이 '리뷰 0, 클렌징 시스템 작동 중' 상태로 실제 투숙 후기 본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만족도 판단은 예약 성사율·응답률 표기 외에 근거가 없다.
  • 노랑풍선 11/7 출발 상품은 숙박시설이 미정이며 출발 2일 전까지 문자 안내이고, 무료 취소 마감일(2026.10.8)이 이미 지나 예약 시 위약금 규정이 바로 적용될 수 있다.
  • 가이드/기사 경비 40,000원(1인) 현지 지불과 석식 1회 불포함은 세 상품 공통 조건이며, 연합 상품 특성상 최소 출발인원 미충족 시 타사 공동 운행·출발일 변경 요청 가능성이 상세에 안내되어 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