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3박5일, 유적을 걷거나 툭툭이 타거나 일출을 보거나
모두투어 699,000원 vs 하나투어 799,000원·1,029,000원, 같은 인천 직항이라도 다리가 기억하는 여행은 다릅니다

비교한 여행 상품 바로 보기
한눈에 비교
일정 강도로 고르는 시엠립 3박5일
- 모두투어 12/27 출발 699,000원 [앙코르왓/툭툭이/전신마사지]
- 부모님 동반·첫 시엠립, 걷기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하나투어 12/26 출발 799,000원 [앙코르아이·야간산책투어 포함]
- 새벽 기상 없이 낮 유적 + 밤 산책까지 알차게 쓰고 싶은 커플·친구 동행
- 하나투어 1/1 출발 1,029,000원 [NO옵션 일출투어·툭툭이·쪽배·야간산책]
- 앙코르와트 일출을 꼭 보고 옵션 걱정 없이 다닐 체력 있는 분
알아둘 점
셋 다 인천 20:10 출발 트리니티항공 직항 3박5일, 유적지 입장료·공항세·유류할증료 포함. 가이드·기사 경비와 도착비자 30달러는 공통 불포함입니다.
시엠립 패키지를 검색하면 전부 비슷한 문장으로 보입니다. 앙코르와트, 5성 호텔, 3박 5일. 그런데 판매 페이지를 겹쳐 놓고 일정표를 끝까지 읽어 보면 실제로 다른 것은 '하루에 얼마나 걷느냐'입니다. 유적 사이를 툭툭이로 넘길 수도, 버스에 실려 다닐 수도, 새벽에 일어나 일출을 볼 수도 있어요. 세 상품 모두 인천 20:10 출발 트리니티항공 직항 밤비행이라 시작 조건은 같습니다. 12월 27일 출발 모두투어 699,000원, 12월 26일 출발 하나투어 799,000원, 1월 1일 출발 하나투어 NO옵션 1,029,000원. 다리와 기상 시간 중 어느 쪽을 편하게 쓸지 정하면 답이 하나로 줄어듭니다. 부모님 모시고 처음 가는 분이라면 앞의 것, 새벽 기상 없이 알찬 밤을 원하면 가운데 것, 앙코르와트 일출은 꼭 봐야 한다면 마지막 것.
어디서 자고, 얼마나 이동할까
날짜별 방문지와 이동 순서를 살펴보세요.
모두투어 12/27 · 툭툭이와 마사지로 부드럽게
앙코르톰 구간을 툭툭이로 넘기고 20달러 상당 전신마사지로 피로를 회복하는 저강도 구성. 일출투어는 없다.
숙박퍼시픽 프리미어, 소카라이 앙코르 리조트&스파, 로얄 앙코르 리조트&스파 중 배정(3박)
- 일정 속 방문지 · 점선은 방문 순서
- 1앙코르와트
- 2톤레삽호수
날짜별 일정
- 1일차인천국제공항 → 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인천 20:10 출발 트리니티항공 TW149 직항, 시엠립 23:55 도착 ·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및 투숙
- 2일차실크농장실크농장, 근대 갤러리, 왓 프레아 프롬 랏, 크메르 마사지 1시간, 웨스트바레이
- 3일차바이욘 사원 → 타프롬 사원 → 앙코르와트유적지 툭툭 이동, 바이욘·바푸온·코끼리 테라스·피미아나까스·레퍼왕 테라스·타프롬·앙코르와트 순서 · 타프롬 이후 앙코르와트 탐방, 망고빙수 간식, 압사라 디너 뷔페 · 앙코르와트 관광 마무리 후 디너 뷔페로 하루 종료
- 4일차왓트마이 사원 → 톤레삽호수왓트마이·로얄독립공원·재래시장 방문 후 톤레삽 호수 보트 투어 · 선택관광 야간시티투어·앙코르아이·맹글로브 쪽배투어(각 30달러), 쇼핑센터 후 공항 이동
- 5일차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TW150편 01:00 출발, 인천 08:05 도착
잘 맞는 경우
- 부모님과 첫 시엠립
- 유적 사이 이동을 탈것으로 넘기고 싶은 여행자
다시 생각할 경우
- 새벽에 일어나는 일정이 없어야 하는 분
- 3호텔 배정 방식이 불편한 분
하나투어 12/26 · 새벽 없는 밸런스
일출투어 없이 낮에는 버스 유적투어, 밤에는 야간산책투어·앙코르아이로 채우는 중간 강도 구성.
숙박앙코르미라클 호텔 또는 동급 3박 연속 투숙
- 일정 속 방문지 · 점선은 방문 순서
- 1앙코르왓
- 2타프롬
- 3톤레삽 호수
날짜별 일정
- 1일차인천국제공항 → 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인천 20:10 출발 트리니티항공 TW0149 직항, 시엠립 23:55 도착 · 투어매니저 미팅 후 호텔로 이동, 앙코르미라클 호텔 또는 동급 3박
- 2일차웨스트 바라이 호수웨스트 바라이 호수·프싸 르 재래시장·아티산 예술학교·왓트마이 순서
- 3일차앙코르왓 (Angkor Wat) → 타프롬앙코르와트→앙코르톰(바이욘·문둥왕·코끼리 테라스)→타프롬, 저녁 압살라 디너 뷔페 · 야간산책투어는 상품에 포함되어 있으며 펍 스트리트 산책 약 2시간
- 4일차톤레삽 호수톤레삽 호수·로얄 가든 후 공항으로 이동
- 5일차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TW0150편 01:00 출발, 인천 08:05 도착
잘 맞는 경우
- 30~40대 커플·친구 동행
- 새벽 기상 없이 밤까지 알차게 쓰고 싶은 여행자
다시 생각할 경우
- 일출투어 같은 이른 아침 일정이 꼭 필요한 분
- 마사지 포함이 중요한 분
하나투어 1/1 · 일출까지 완판 NO옵션
일출투어·툭툭이·쪽배체험·야간산책이 모두 포함된 고강도 온옵션 구성. 새벽 기상이 들어간다.
숙박퍼시픽 호텔 & 스파 또는 동급 3박 연속 투숙
- 일정 속 방문지 · 점선은 방문 순서
- 1앙코르왓
- 2타프롬
- 3톤레삽 호수
날짜별 일정
- 1일차인천국제공항 → 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인천 20:10 출발 트리니티항공 TW0149 직항, 시엠립 23:55 도착 ·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퍼시픽 호텔 & 스파 또는 동급 3박
- 2일차웨스트 바라이 호수웨스트 바라이 호수·프싸 르 재래시장·아티산 예술학교·로얄 가든 순서
- 3일차앙코르왓 (Angkor Wat) → 타프롬일출투어(조식은 호텔아침도시락 또는 호텔조식) 후 앙코르톰(바이욘·문둥왕·코끼리 테라스)·타프롬 전일 유적투어 · 툭툭이 유적투어·야간산책투어·톤레삽 쪽배체험이 상품가에 포함
- 4일차톤레삽 호수톤레삽 호수(쪽배체험 포함)·왓트마이 방문 후 공항으로 이동
- 5일차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TW0150편 01:00 출발, 인천 08:05 도착
잘 맞는 경우
- 일출 앙코르와트가 하이라이트인 여행자
- 옵션을 통째로 묶어 사고 싶은 분
다시 생각할 경우
- 이른 아침 일정이 없어야 하는 분
- 부모님과 함께 가는 편한 일정을 원하는 분
먼저 답부터: 세 상품은 '이동 방식'에서 나뉩니다
2일차는 세 상품 모두 비슷합니다. 웨스트 바라이 호수, 재래시장, 아티산 예술학교 같은 시내 적응 코스로 시작하고, 조식은 호텔에서 먹습니다. 3일차가 문제인데, 앙코르와트에서 시작해 앙코르톰(바이욘·문둥왕·코끼리 테라스)을 지나 타프롬까지 가는 이 날이 시엠립 여행에서 가장 많이 걷는 날입니다.
모두투어 12/27 상품은 이 구간을 유적지 툭툭으로 해결합니다. 앙코르톰 성문 사이를 오픈형 툭툭이로 달리며 이동 피로를 덜고, 입구마다 바로 탑승합니다. 상세 안내에도 오픈 차량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라고 적혀 있죠. 바람 맞으며 유적 숲길을 달리는 경험 자체가 이 상품의 매력입니다. 하나투어 두 상품은 전용 버스로 같은 유적을 돕니다. 차에 실려 다음 사원으로 넘어가니 발은 편하지만, 유적 간 바람의 재미는 없습니다.
일정 강도의 두 번째 축은 새벽입니다. 하나투어 1/1 상품만 일출투어가 상품가에 들어 있고, 3일차 아침이 '호텔아침도시락 또는 호텔조식'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조식이 도시락으로 바뀐다는 건 그날 아침 일정이 호텔 밖 새벽 일정이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12/26 상품의 일정표에는 일출투어가 없습니다. 일출투어를 꼭 보고 싶으면 상품가 외에 선택관광으로 따로 더 내야 하고, 보고 싶지 않으면 누구도 새벽에 깨우지 않습니다.
가격 차이를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699,000원짜리는 유적 이동을 툭툭이로 넘기고 마사지로 피로를 회복하는 상품, 799,000원짜리는 100,000원을 더해 밤 시간(야간산책투어·앙코르아이 대관람차)까지 묶은 상품, 1,029,000원짜리는 새벽 일출까지 포함해 옵션 걱정을 없앤 상품입니다.
![[출발확정][앙코르왓/툭툭이/전신마사지] 캄보디아 씨엠립 3박5일 [5성]](https://img.temdam.com/products/CNSqnfkCptBRYuGC.webp)
모두투어 699,000원 — 다리 아픈 여행이 걱정이라면
3일차 일정표를 그대로 따라가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유적지 툭툭으로 앙코르톰 진입, 바이욘 사원, 바푸온 사원, 코끼리 테라스, 피미아나까스, 레퍼왕 테라스를 돌고 타프롬, 마지막에 앙코르와트. 유적 일곱 곳을 하루에 도는데, 그 사이사이 툭툭이가 이어 줍니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이 구간이 툭툭이냐 버스냐만으로도 오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 상품만의 장치는 마사지입니다. 20달러 상당 전신마사지 1시간이 포함되고, 유적 하루를 버텼을 때 매너팁만 별도입니다. 식사는 9회에 수끼 샤브샤브, 록락세트, 압사라 공연이 있는 디너뷔페까지 들어 있고 망고도시락·커피쿠폰·망고빙수가 1인 1개씩 제공됩니다. 4일차는 왓트마이, 로얄독립공원, 재래시장, 톤레삽 호수로 마무리합니다.
감수할 부분도 확인했습니다. 숙소는 3박 모두 같은 호텔 확정이 아니라 퍼시픽 프리미어, 소카라이 앙코르 리조트&스파, 로얄 앙코르 리조트&스파 중 배정이고, 체크인 시 데포짓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기사 경비 성인 50달러(소아 30달러)와 도착비자 30달러는 별도이고 쇼핑 2회가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무료취소 마감은 2026-11-27이고, 지나면 30%에서 시작해 당일 100%까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밤에 더 보고 싶다면 선택관광으로 야간시티투어(30달러), 앙코르아이 대관람차(30달러), 맹글로브 쪽배투어(30달러)를 현지에서 더할 수 있습니다. 미참여 시에는 호텔과 자유시간으로 보내며 불이익은 없습니다.
하나투어 12/26 799,000원 — 새벽 기상 없이 알차게
이 상품의 일정표 어디에도 일출투어가 없습니다. 대신 앙코르아이 대관람차와 시엠립 야간산책투어가 스페셜로 포함돼 있습니다. 낮에는 버스로 앙코르와트, 앙코르톰, 타프롬을 돌고 저녁은 압살라 디너 뷔페, 밤에는 펍 스트리트를 걷는 흐름이라 5일이 낮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숙소는 앙코르미라클 호텔 또는 동급 3박 연속 투숙이라 짐을 풀어 두고 다니는 동선이 편합니다. 식사 9회에 먼로 정식, 상황백숙, 쌈밥 정식, 수끼가 들어 있습니다. 4일차는 톤레삽 호수와 로얄 가든(박쥐공원)을 돌고 공항으로 갑니다.
다만 다리 회복은 셀프입니다. 모두투어에 포함된 마사지가 이 상품에선 선택관광(허브볼 마사지 1시간 30달러, 매너팁 별도)으로 빠져 있습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호텔이나 마사지샵 휴게실에서 쉬며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3일차 유적 전일을 버스로 돌더라도 사원 안에서는 걷기 때문에, 마사지까지 더해서 실부담을 따져 보면 표면 가격 차이보다 격차가 줄어듭니다.
예약 구조도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25만원을 선결제하면 좌석 확정이 아니라 담당자 확인 후 해피콜로 확정되고, 전세기라 스케줄 변경 가능성이 특별 규정에 명시돼 있습니다. 무료취소 마감 2026-11-26이 지나면 20%에서 시작해 당일 70%까지 올라갑니다.
하나투어 1/1 1,029,000원 — 일출은 꼭 봐야 하는 사람의 상품
NO옵션이라는 말의 뜻은 '선택관광을 따로 안 사도 된다'입니다. 툭툭이 유적투어, 앙코르와트 일출투어, 톤레삽 쪽배체험, 야간산책투어 네 가지가 상품가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투어 12/26 상품에 일출투어와 쪽배체험을 선택관광으로 더한다고 치면, 이 격차는 생각보다 좁아집니다.
대가는 명확합니다. 일출투어가 들어간 3일차 아침은 호텔아침도시락 또는 호텔조식으로 안내돼 있고, 그날은 앙코르와트에서 시작해 앙코르톰, 타프롬까지 가는 전일 유적투어가 이어집니다. 새벽에 일어나고 하루 종일 사원을 도는 날을 소화할 체력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 보세요. 1월 1일 밤 인천 출발이라 12월 연말 일정은 그대로 두고 신정 연휴에 떠나는 선택지이기도 합니다.
숙소는 퍼시픽 호텔 & 스파 또는 동급 3박이고 관광 14회, 식사 9회, 쇼핑 2회입니다. 4일차는 톤레삽 호수와 왓트마이를 돌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가이드·기사 경비 성인 40달러, 도착비자 30달러는 나머지와 같이 별도입니다. 이 상품의 가격 차이는 새벽 기상이 고통이 아니라 하이라이트인 사람에게만 정당해집니다. 새벽 기상이 고통이라면 12/26 상품이 같은 여행사의 같은 직항으로 같은 유적을 보여 줍니다.
예약 전에 세 가지만 대조하세요
첫째, 세 상품 모두 가이드·기사 경비(성인 40~50달러, 소아 30달러), 도착비자 30달러(VIP 급행 37달러), 쇼핑 2회가 공통 조건입니다. 2인 기준으로 인당 70~80달러를 예산에 더해 두세요.
둘째, 무료취소 마감이 2026년 11월 말~12월 초로 임박했거나 지났습니다. 모두투어 11/27, 하나투어 12/26 상품 11/26, 1/1 상품 12/2. 지나면 20~30%부터 시작하는 위약금 구간입니다. 연말 일정이 확정됐다면 서두르고, 불확실하다면 이 구간을 다시 확인하세요.
셋째, 12/26 상품은 예약 확정이 해피콜 이후, 1/1 상품은 출발이 아직 먼 2027년입니다. 두 상품 모두 판매 페이지에 아직 이용 후기가 0건이라 만족도는 상품 구성과 운영 지표로만 판단해야 합니다. 전세기 특성상 스케줄 변경 가능성도 특별 규정에 명시돼 있습니다.
자유시간에 더할 수 있는 것까지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모두투어는 야간시티투어·앙코르아이·맹글로브 쪽배투어가 각 30달러, 하나투어 두 상품은 허브볼 마사지 30달러와 일출투어 등을 선택관광으로 더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격표를 기준으로 자유시간 예산을 미리 정해 두면 현지에서 덜 망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상품 모두 일출투어가 있는 건가요?
아니요. 1/1 출발 하나투어 NO옵션 상품만 일출투어가 상품가에 포함돼 있고, 3일차 아침이 호텔아침도시락 또는 호텔조식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12/26 상품의 일정표에는 일출투어가 없고 선택관광으로 따로 더할 수 있습니다. 모두투어 상품 일정에도 일출투어는 없습니다.
앙코르톰 유적을 툭툭이로 도는 상품은 어떤 것인가요?
모두투어 12/27 상품입니다. 3일차에 유적지 툭툭으로 앙코르톰 성문 사이를 이동하며 바이욘·바푸온·코끼리 테라스·피미아나까스·레퍼왕 테라스·타프롬·앙코르와트를 돕니다. 하나투어 두 상품은 전용 버스 이동입니다.
인당 추가 비용은 얼마나 더 들까요?
세 상품 공통으로 도착비자 30달러(VIP 급행 37달러)가 있고, 가이드·기사 경비는 모두투어 성인 50달러·소아 30달러, 하나투어 두 상품 성인 40달러·소아 30달러입니다. 쇼핑 2회가 일정에 들어 있는 점도 같습니다.
취소하면 위약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무료취소 마감은 모두투어 2026-11-27, 하나투어 12/26 상품 2026-11-26, 1/1 상품 2026-12-02입니다. 마감이 지나면 상품가의 20~30%부터 시작해 출발이 가까워질수록 올라가고, 모두투어는 당일 100%, 하나투어는 당일 70%입니다.
이용 후기를 확인할 수 있나요?
세 상품 모두 판매 페이지에 표시된 이용 후기가 아직 0건입니다. 만족도는 상품 구성과 예약 성사율 같은 운영 지표로만 판단해야 하고, 실제 투숙 후기는 아직 쌓이지 않았습니다.
예약 전 확인
- 모두투어 상품 숙소는 퍼시픽 프리미어·소카라이 앙코르 리조트&스파·로얄 앙코르 리조트&스파 중 배정이며 예약 시점에 어느 호텔인지 확정되지 않습니다.
- 1/1 출발 상품의 일출투어 출발 시각과 당일 전체 동선은 상세에 명시돼 있지 않아 3일차 조식 도시락 대체 여부는 예약처에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세 상품 모두 표시된 이용 후기가 0건이고, 전세기라 항공 스케줄 변경 가능성이 특별 규정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무료취소 마감(2026-11-26~12-02)이 지나면 20~30% 위약금 구간입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